이스트피버의 비욘 더 헤븐 이스트피버의 비욘 더 헤븐
개발 전용 블로그를 하나 새로 개설했습니다.

개발 전용 블로그를 하나 새로 개설했습니다.

AI를 활용한 게임 개발 계획 최근 개발 해 보고 싶은 게임 시스템이 하나 떠올랐습니다. 이번 게임 개발부터는 대AI 시대를 맞아 AI... blog.naver.com 그동안 하나의 블로그에 너무 잡다한 주제의 글들을 중구난방으로 적어 왔던 것 같아 새해 들어 개발 전용 블로그를 하나 새로 개설해 보았습니다. 이 개발 전용 블로그에는 이제부터 오로지 개발뿐이야 라는 느낌으로 운영을 해 볼려고요. 2026년 모두 파이팅입니다!
2026년 새해를 맞아 생각을 정리해 봅니다.

2026년 새해를 맞아 생각을 정리해 봅니다.

2025년 연초부터 온 세상에 쎄한 느낌이 들어 전쟁, 대공황등의 혼란이 올 가능성을 대비하여 그에 대한 준비와 공부등을 해 왔었습니다. 예상대로 많은 사건 사고가 있었습니다만 다행히도 제가 걱정했던 전쟁, 대공황 같은 초대형 사고는 다행히 발생하지 않았는데요. 이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너무 걱정이 많았던걸지도 모르겠고요. 그래도 덕분에 제가 준비하고 공부 하면서 깨달은게 많았는데요. 그 중에서 가장 먼저 꼽고 싶은 깨달음이 있다면 "무슨 일이 일어나든 나 답게 현재를 살라" 를 꼽고 싶네요. 과거에 어떤 과오와 실수가 있든 미래에 어떤 미래가 올지 알 수는 없어도 부정적인 감정에 휩싸여 자신을 파괴하지 말고 내 안의 빛을 따라, 긍정적인 방향으로 즐겁고 신명나게 살자라는 거죠. 비록 내일 지구가 멸망하더라도 여전히 세상은 위태롭고 혼란스럽니다. 그렇더라도 할 일이 있다면 하고 만끽할게 있다면 만끽 하면서 오늘도 살아보리라 다짐해 봅니다. 당장 내일 무슨 난리가 터지든
타로 카드 78장 리뷰, 16th 궁정 카드. 펜타클의 시종( PAGE OF PENTACLES )

타로 카드 78장 리뷰, 16th 궁정 카드. 펜타클의 시종( PAGE OF PENTACLES )

원소 속성 흙( 土 ) 계급 속성 시종( 土 ) 시종이 태어나고 자란 곳은 모든 것이 풍요로운 비옥한 대지 자신의 고향에서 그의 모든 인생을 보내는 것도 나쁘지 않겠지만 그는 시작하는 자로서 그리고 배우는 자로서 그의 시선은 새로운 세계를 향한다 그가 서 있는 곳 저 너머 잿빛 세계는 아직 아무에게도 알려지지 않았고 그는 그 미지의 세계에서 자신의 꿈을 펼치길 원한다 아직 이룬 것도 없고 아는 것도 별로 없는 그이지만 그에게 주어진 재능과 부의 씨앗은 그의 노력과 정성으로 크게 싹틀 것이다 지난 이야기 타로 카드 78장 리뷰, 15th 궁정 카드. 펜타클의 여왕( QUEEN OF PENTACLES ) 하늘의 가호 아래( 노란색 배경 ) 여왕이 앉은 자리 주변을 꽃덩쿨이 감싸며 그녀를 지키고 있다. 메이저1... blog.naver.com
타로 카드 78장 리뷰, 15th 궁정 카드. 펜타클의 여왕( QUEEN OF PENTACLES )

타로 카드 78장 리뷰, 15th 궁정 카드. 펜타클의 여왕( QUEEN OF PENTACLES )

원소 속성 흙( 土 ) 계급 속성 여왕( 水 ) 하늘의 가호 아래( 노란색 배경 ) 여왕이 앉은 자리 주변을 꽃덩쿨이 감싸며 그녀를 지키고 있다. 메이저1번, 마법사의 꽃덩쿨과는 사뭇 다른 모양새 마법사의 것은 자연을 도구화하여 그의 의지로 인해 창조된 것이라면 여왕의 것은 자연의 날 것을 그대로 수용한 것이라 볼 수 있다 그녀는 이렇게 하늘과 자연이 주는 것 그대로를 겸허히 수용하며 그녀의 세계를 가꿔나간다 덕분에 그동안 많은 것을 일구어냈고 그녀에게 그것들은 하나 같이 모두 소중하니 그녀는 그것들을 그녀 품 안에 안아 소중히 대한다 그러나 세상은 계속 변한다 펜타클 왕이 그의 세계에 매몰된 나머지 아직 보지 못한 미지의 새로운 땅이 그녀의 시야에는 저 멀리 보이고 있으니 펜타클 왕은 자신의 제국 안에 이미 이룬 것을 다스리는 자이며 펜타클 여왕은 아직 내 것이 아닌 것에도 그 시선이 머문다 그렇게 후일을 도모한다 때가 되면, 준비가 되면 그녀의 충직한 토끼는 저 멀리 보이는 잿빛
타로 카드 78장 리뷰, 14th 궁정 카드. 펜타클의 기사( KNIGHT OF PENTACLES )

타로 카드 78장 리뷰, 14th 궁정 카드. 펜타클의 기사( KNIGHT OF PENTACLES )

원소 속성 흙( 土 ) 계급 속성 기사( 風 ) 한 기사가 조용히 한 곳을 응시하며 그 자리에 가만히 서 있다 모든 기사가 그들의 임무를 수행하고자 각자의 목적과 방향을 가지고 말을 끌고 나아가는 것과는 대조적인 모습이다 그가 가만히 서 있는 대신 그 주변의 풍경이 물결치듯 요동친다 세상은 아무런 변화없이 그 자리에 가만히 있는 것 같아도 실은 계속 움직이고 있는 것 그 움직이는 세상에서 기사는 자신이 지켜야 할 펜타클을 들고 그 자리에 가만히 서서 그의 목적지를 향한다 그는 가만히 서 있지만 세상이 요동치고 움직이며 그가 가야할 곳으로 그를 데려다 줄 것이다 펜타클이 있어야 할 곳 그리고 기사의 임무 그것에 대한 기사의 의지는 확고하다 그의 검은색 말 또한 굳건히 서 있다\ 다음 이야기 타로 카드 78장 리뷰, 15th 궁정 카드. 펜타클의 여왕( QUEEN OF PENTACLES ) 하늘의 가호 아래( 노란색 배경 ) 여왕이 앉은 자리 주변을 꽃덩쿨이 감싸며 그녀를 지키고 있다.
타로 카드 78장 리뷰, 13th 궁정 카드. 펜타클의 왕( KING OF PENTACLES )

타로 카드 78장 리뷰, 13th 궁정 카드. 펜타클의 왕( KING OF PENTACLES )

원소 속성 흙( 土 ) 계급 속성 왕( 火 ) 펜타클 왕은 하늘의 가호 아래 지상의 법칙에 완전히 통달하여 지상의 모든 권력과 힘을 얻은 자 그의 왼발이 밟고 있는 황소 그의 권좌에 새겨진 황소들 이는 그가 지상의 힘을 완전히 통제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는 그 힘을 이용하여 자신만의 왕국을 구축 하였고 그로 인해 많은 것을 얻었다 그리하여 다양한 쾌락들을 맛 볼 수 있었다 모든 것이 풍족하고 만족스럽기에 이대로만 계속 유지하면 될 것 같다 자신이 세운 법칙을 고수해 나간다 하지만 세상은 끊임없이 변하는 법 포도 덩쿨이 사방을 뒤덮는 모습을 보라 포도는 소유주에게 풍요와 쾌락을 주지만 그 덩쿨에 휘감기기 시작하면 풍요와 쾌락의 노예가 될 수 있으니 세상의 변화에 계속 귀 기울여라 현실에 안주하고 머물면 화가 있으리 그렇기에 계속 깨어 있어야만 한다 다음 이야기 타로 카드 78장 리뷰, 14th 궁정 카드. 펜타클의 기사( KNIGHT OF PENTACLES ) 한 기사가 조용히 한 곳
타로 카드 78장 리뷰, 12th 궁정 카드. 컵의 시종( PAGE OF CUPS )

타로 카드 78장 리뷰, 12th 궁정 카드. 컵의 시종( PAGE OF CUPS )

원소 속성 물( 水 ) 계급 속성 시종( 土 ) 세상이 돌고 돌며 그로 인해 사람들의 감정도 파도를 친다 수많은 상념과 영감, 가능성들이 파도 안에서 휘몰아치며 춤춘다 컵의 시종은 이제 막 컵을 다루기 시작한 자 세상에는 컵에 담아둘만한 것들이 너무나도 많다. 넘실대는 물결을 지켜보다 호기심에 겨워 물 한 컵을 컵에 담아 본다 컵 안에 담긴 작은 물고기 한 마리 시종은 그 녀석을 유심히 관찰하며 그로 인해 피어나는 감정과 영감들을 마주한다 물고기 또한 시종을 바라본다 꽃봉오리 피어나듯 순수한 의지, 무언가 해 보겠다는 마음이 자연스레 피어 오른다 이로인해 무슨 일이 일어날지 그로 인한 위험은 없을지 시종은 괘념치 않는다 일어나는 모든 것들이 신기하고 재미있다 물고기가 이끄는 곳으로 시종은 컵을 들고 나아간다 이렇게 새로운 여정이 시작된다 다음 이야기 타로 카드 78장 리뷰, 13th 궁정 카드. 펜타클의 왕( KING OF PENTACLES ) 펜타클 왕은 하늘의 가호 아래 지상의
타로 카드 78장 리뷰, 11th 궁정 카드. 컵의 여왕( QUEEN OF CUPS )

타로 카드 78장 리뷰, 11th 궁정 카드. 컵의 여왕( QUEEN OF CUPS )

원소 속성 물( 水 ) 계급 속성 여왕( 水 ) 아기 인어가 새겨진 권좌에 앉아 그녀에게 주어진 성배를 지켜 보는 컵의 여왕 인어는 환상의 존재, 그들의 품에 안겨 여왕은 성배를 사려깊게 지켜 본다 그 누구의 컵보다 화려한 성배 그리고 그 안에 담긴 신비의 비밀 잘 밀봉된 컵 안의 내용은 겉으로 봤을 때는 보이지 않는다 원래 사람의 감정과 영감은 눈에 보이지 않는 법 그러나 그것들에 관심을 기울이고 기운을 계속 보태 나간다면 그것은 이내 현실로 창조된다 무한의 가능성은 전지전능하나 정해진 틀 안에 두고 돌보지 않으면 서글프고 허망한 꿈으로 흩어질 뿐 여왕은 모든 이의 꿈, 감정, 영감을 컵 안에 담아 두고 품는다 그것이 아름답게 꽃필 때까지 다음 이야기 타로 카드 78장 리뷰, 12th 궁정 카드. 컵의 시종( PAGE OF CUPS ) 세상이 돌고 돌며 그로 인해 사람들의 감정도 파도를 친다 수많은 상념과 영감, 가능성들이 파도 안에서 휘... blog.naver.com 이전 이야
타로 카드 78장 리뷰, 10th 궁정 카드. 컵의 기사( KNIGHT OF CUPS )

타로 카드 78장 리뷰, 10th 궁정 카드. 컵의 기사( KNIGHT OF CUPS )

원소 속성 물( 水 ) 계급 속성 기사( 風 ) 많은 이들이 힘써준 덕분에 불모지에 점점 싹이 돋아나고 물줄기가 흐르기 시작한다 하늘의 은혜가 각지에 퍼지니 이 기쁜 소식을 전달하고자 한다 일어나는 일들, 그로인해 피어나는 현상은 하나지만 이를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각자의 사정과 개성에 따라 다르다 컵의 기사는 흐르는 물을 담아 물을 기다리는 이들에게 전달한다 이 물은 사람들의 내면에 깃들어 변화무쌍한 영감과 감정을 피어오르게 할 것이다 물이 전달되는 과정은 물이 섣불리 흘러 내리지 않도록 기사는 말을 조심히 몰아 나간다 기사는 전달만 할 뿐이다 전달하는 내용물에 대해서 기사는 아무런 판단, 감정이 없다 다음 이야기 타로 카드 78장 리뷰, 11th 궁정 카드. 컵의 여왕( QUEEN OF CUPS ) 아기 인어가 새겨진 권좌에 앉아 그녀에게 주어진 성배를 지켜 보는 컵의 여왕 인어는 환상의 존재, 그들의... blog.naver.com 이전 이야기 타로 카드 78장 리뷰, 9th 궁
타로 카드 78장 리뷰, 9th 궁정 카드. 컵의 왕( KING OF CUPS )

타로 카드 78장 리뷰, 9th 궁정 카드. 컵의 왕( KING OF CUPS )

원소 속성 물( 水 ) 계급 속성 왕( 火 ) 하늘로 부터 내려운 기운이 그 쓰임새의 방향까지 결정되니 이에 대한 수많은 상념과 감정이 요동친다 그로인해 하늘의 기운도 세상 속에서 더욱 더 힘차게 돌고 돈다 이는 세상의 변화와 성장을 더욱 더 부추기지만 그로 인한 번민과 괴로움은 많은 이들을 힘들게 한다 위태롭게 넘실대는 물결 위 컵의 왕은 물을 컵에 담아 형태를 알 수 없는 미지의 힘에 모습을 부여하고 통제하려 한다 왕은 감정과 상념들이 속해 있는 영적, 정신적인 세계를 감시 하고자 자신의 몸을 그 쪽 방향에 두지만 그와 동시에 현실적인 문제도 함께 살펴야 하기에 그 시선은 현실적인 세계를 향한다 물결은 끊임없이 요동치니 왕의 근심과 걱정은 끊이지 않아 얼굴 표정에서 그것을 숨기기 힘들다 하지만 왕의 근심은 세상의 모든 아픔과 상처를 알기에 품을 수 있는 공감의 장치 왕은 세상이 미치지 않도록 사람들이 잠시나마 평온한 세상을 누릴 수 있도록 그의 능력을 다해 세상의 물결을 그 신성
타로 카드 78장 리뷰, 8th 궁정 카드. 검의 시종( PAGE OF SWORDS )

타로 카드 78장 리뷰, 8th 궁정 카드. 검의 시종( PAGE OF SWORDS )

원소 속성 검( 風 ) 계급 속성 시종( 土 ) 검의 시종도 불모지를 개척하고자 다른 영웅들의 출정에 함께 하였다 칼을 휘두르고 싶은 맘은 간절하지만 아직 그 책임의 무게를 모르는 자 그렇기에 함부로 나서기 힘들다 머리는 왼쪽을 향하지만 몸은 오른쪽을 향한다 생각대로 몸이 움직이질 않는다 들고 있는 칼의 각도도 비스듬하고 불안정하다 그 자세에 휘두른 칼은 자칫 엄한 것을 베고 말 것이다 매섭게 부는 바람은 그의 머리칼을 어지럽힌다 구름과 안개도 주변에 자욱하고 하늘의 수많은 새들도 어지럽게 춤춘다 그래도 시종은 자신이 왔던 허무의 회색 산맥을 등지고 이제 막 생명이 움트기 시작한 대지를 향해 얼굴을 들고 그의 칼을 들어 맞선다 시종은 결국 성장해서 그가 얻고자 하는 것을 성취할 것이다 자신이 이 땅을 찾은 이유를 잊지 않는한 다음 이야기 타로 카드 78장 리뷰, 9th 궁정 카드. 컵왕( KING OF CUPS ) 하늘로 부터 내려운 기운이 그 쓰임새의 방향까지 결정되니 이에 대한
타로 카드 78장 리뷰, 7th 궁정 카드. 검의 여왕( QUEEN OF SWORDS )

타로 카드 78장 리뷰, 7th 궁정 카드. 검의 여왕( QUEEN OF SWORDS )

원소 속성 검( 風 ) 계급 속성 여왕( 水 ) 모두가 힘쓴 덕분에 불모지에 점점 생명이 번창한다 그러나 여전히 개척되지 못한 불모지들이 있으니 그 곳들을 향해 검의 여왕이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가늠한다. 그녀의 칼은 곧게 수직으로 서 있다. 그녀는 결단을 내렸으며 결정은 반드시 실행될 것이다 그러나 그녀 안에는 아직 일말의 동정과 자비가 남아 있으니 칼의 반대편 손은 부드럽게 열려 새로운 방향, 공존, 협상을 제안하고 권유한다 그녀가 지혜와 깨달음을 얻고 여왕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남모를 고독과 시련이 많았다. 저 하늘에 떠 있는 한마리 새 처럼 그렇기에 만사를 논리와 이성만으로 제단하지 않으며 한 편으로는 자비와 공감을 제안할 수 있는 것이다 고독이 무엇인지 알기에 아픔이 무엇인지 알기에 정의란 무엇인가 영원히 올바른 것도 없고 영원히 그른 것도 없더라 세상은 항상 움직이기에 저 높은 맑은 하늘에 새 한 마리 유유히 떠 있지만 그 아래 자욱히 번져 있는 구름과 안개들을 보라 세상의
타로 카드 78장 리뷰, 6th 궁정 카드. 검의 기사( KNIGHT OF SWORDS )

타로 카드 78장 리뷰, 6th 궁정 카드. 검의 기사( KNIGHT OF SWORDS )

원소 속성 검( 風 ) 계급 속성 기사( 風 ) 검왕의 통솔하에 불모지의 상당수가 개척되고 생명이 솟아났으나 여전히 불모지로 남겨진 곳이 있다 이 곳에 신과 생명의 기운을 전하기 위해 검의 기사가 출정한다 그가 할 일은 명확해 보이며 일의 방향 또한 명확해 보인다 그렇기에 그의 전진은 거침이 없다 굉장히 빠른 속도로 일이 진행된다 하지만 불모지에 갑자기 찾아온 기운은 강풍을 동반함과 동시에 짙은 구름과 안개를 자아낸다 이는 기사의 전진을 방해한다 과연 기사가 하려는 일이 옳은가 나아가는 방향이 옳은걸까 섣부른 전진과 서두름은 상당히 위태로워 보인다 명확해 보였던 목적과 방향은 과연 그것이 옳은지 기사 본인, 그리고 그를 지켜보는 자 모두 의심하게 한다 기사는 그를 이끌어줄 자가 필요하다 그의 돌진은 맹목적이다 그렇기에 때로는 길을 잃는다 하지만 그의 신속함은 일의 빠른 진행을 이끈다 그에게 올바른 방향이 주어진다면 모든 것이 일사천리 그의 칼은 베고자 하는 것은 거침없이 단칼에 베어
타로 카드 78장 리뷰, 5th 궁정 카드. 검왕( KING OF SWORDS )

타로 카드 78장 리뷰, 5th 궁정 카드. 검왕( KING OF SWORDS )

원소 속성 검( 風 ) 계급 속성 왕( 火 ) 하고자 하는 의지는 행하기 위한 사고와 전략을 세우게 하고 에너지가 흐르는 방향을 결정한다 가고자 하는 방향은 확실하다 이는 그의 주관과 직관은 배제된 객관적, 논리적, 이성적 판단에 의해 결정된 것이다 그렇기에 그의 시선은 정면을, 그리고 자기자신을 향한다. 비밀은 있을 수 없다. 공정과 투명만 있을 뿐. 그러나 그의 칼은 하늘 정중앙을 찌르지 않고 약간 기울어진채 왕의 어깨에 기대어 있다 메이저 11번 정의맨의 칼은 하늘의 정중앙을 찌르는 것과 달리 왕에겐 여유가 있다 그는 진실을 추구하지만 극단적이지 않고 그 진실을 지혜롭게 다룬다 그 힘을 함부로 휘두르지 않는다. 그 힘은 가볍고 정확하게 동작한다 저 멀리 두 마리의 나는 새는 왕의 내면과 외면이 균형잡혀 있으며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과의 관계에서 진리를 찾으려는 왕의 자세를 상징한다 권좌 뒤 나비는 그가 고통의 과정을 지나 성숙한 자유의 영웅이 되었음을 보여준다 강하지만 고집스럽지
타로 카드 78장 리뷰, 4th 궁정 카드. 지팡이 시종( PAGE OF WANDS )

타로 카드 78장 리뷰, 4th 궁정 카드. 지팡이 시종( PAGE OF WANDS )

원소 속성 지팡이( 火 ) 계급 속성 시종( 土 ) 척박한 불모지 한 가운데에 서서 그에게 주어진 지팡이를 올려다 보는 자 지금 내가 하려는 것이 맞는건지 지팡이에 피어난 싹은 어떻게 될 것인지 그는 지팡이의 시종으로서 척박한 땅을 부흥 시키고자 불모지에 파견 되었다 하지만 아직 모르는게 많고 부족한게 많아 자신은 물론 세상 모든 것에 맘 놓고 신뢰하기 힘들다 불모지의 언덕이 오른쪽을 향한다 시종의 시선은 오른쪽 상단을 향한다 세상을 개척하기 전에 우선 자기 자신을 알아야 한다 자기 자신을 먼저 제대로 세우고 세상을 세우는 것은 그 다음 일일 것 그렇기에 시종의 시선은 세상 보다는 자신의 내면, 세상의 뒷편을 향한다 이제 막 깨어난 세상은 척박하고 거칠다 그에 비해 시종은 아직 깨우쳐야 할 것이 많다 그러나 그에게 주어진 지팡이는 다른 영웅들에게 주어진 것과 비교해 부족함이 없는 훌륭한 것이다 시종의 지팡이에도 싹이 돋았다 시종이 깨어나고 움직이면 이내 세상도 깨어나 움직이며 세상
타로 카드 78장, 3rd 궁정 카드. 지팡이의 여왕( QUEEN OF WANDS )

타로 카드 78장, 3rd 궁정 카드. 지팡이의 여왕( QUEEN OF WANDS )

원소 속성 지팡이( 火 ) 계급 속성 여왕( 水 ) 왕과 기사가 불모지를 향해 왼쪽을 바라볼 때, 그 반대편인 오른쪽을 바라보는 자가 있었다 모두가 현실을 향할 때 누군가는 반대 방향을 바라 보며 우리가 어디로부터 왔는지 내면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며 여전히 보이지 않는 것들에 신경 써야 하니 그 누군가가 바로 지팡이들의 여왕이다 여왕은 아직 그 형상이 갖춰지지 않은 회색 지대와 이제 자리를 잡아 가는 불모지 그 사이에 자리를 잡았다 그 자리에서만 보이는 것들이 있기에 여왕은 왕과 기사가 바라보는 방향, 그 반대편의 회색 지대를 살피며 그녀의 충직한 고양이가 건네는 신묘한 영적 조언들에 귀를 기울인다 그녀 역시 사자의 의지를 지녔고 불과 같은 성격의 영웅이지만 창조 에너지가 현실과 내면 사이를 막힘없이 흐를 수 있도록 자신의 기운과 성향을 절제한다. 그리고 그녀의 다리는 약간 벌러져 있다 이것은 그녀의 수용적이며 개방적인 태도를 보여준다 이것은 자신감을 지닌 주체적인 여성성의 표현이다
타로 카드 78장, 2nd 궁정 카드. 지팡이의 기사( KNIGHT OF WANDS )

타로 카드 78장, 2nd 궁정 카드. 지팡이의 기사( KNIGHT OF WANDS )

원소 속성 지팡이( 火 ) 계급 속성 기사( 風 ) 불모지를 생명과 만물로 채우기 위해 잎이 솟은 지팡이를 들고 지팡이의 기사가 출정 합니다. 아무 것도 없는 곳이니 무얼 하든지 상관 없습니다. 고민할 것이 없습니다. 하늘은 맑고 구름 한 점 없습니다. 모든 것이 명확 합니다. 따라서 기사는 자신의 갈 길을 거침없이 나아 갑니다. 기운이 넘쳐 흐릅니다. 방해할 것이 없으니 기사의 말도 거침없이 날뜁니다. 하지만 불모지에는 안식처가 없습니다. 따라서 거칠고 위험 합니다. 그러니 섣부른 전진은 자칫 상처와 부상을 부를 수 있습니다. 때로는 절제하는 지혜도 필요 합니다. 불모지 위를 날뛰는 기사 모든 가능성이 열려 있지만 시작하는 곳, 시작하는 자 어설플 수 밖에 없습니다 위태롭고 가벼워 보입니다 하지만 새로운 시작은 늘 위험과 함께 합니다. 기사는 그의 넘치는 에너지와 의욕, 정렬로 이 위험을 너머 새로운 세계를 향해 나아 갑니다. 다음 이야기 타로 카드 78장, 3rd 궁정 카드. 지
타로 카드 78장, 1st 궁정 카드. 지팡이의 왕( KING OF WANDS )

타로 카드 78장, 1st 궁정 카드. 지팡이의 왕( KING OF WANDS )

원소 속성 지팡이( 火 ) 계급 속성 왕( 火 ) 아무 것도 없던 불모지 위에 하얀 대리석이 깔린 샐러맨더의 권좌 그 위에 지팡이의 왕이 앉아 있다. ( 샐러맨더 : 도마뱀의 형상을 갖는 불의 정령 ) 이제 기운이 충만하여 만물을 잉태할 그 의지가 가득하니 생명의 징조가 지팡이에 잎사귀로 피어난다 그 지팡이를 들고 지팡이의 왕이 세상을 바라보니 모든 것이 가능하겠더라 따라서 모든 것을 해 내겠노라 당장이라도 권좌를 벗어나 몸소 하고자 하는 것을 모두 다 해치워 버리고 싶지만 그는 지팡이들의 왕 권좌에 앉아 지팡이들을 다스린다 왕이 바라보는 곳을 샐러맨더도 같이 바라보니 그 곳은 이제 만물이 솟아날 것이다. 뭐든지 될 수 있을 것이다. 불의 불 어떤 것이든 깨우고 번창케 하리라 그러나 그 힘의 방향이 잘못 되면 모든 것을 불태우고 부수리라 다음 이야기 타로 카드 78장, 2nd 궁정 카드. 지팡이의 기사( KNIGHT OF WANDS ) 불모지를 생명과 만물로 채우기 위해 잎이 솟은
타로 카드 78장 리뷰 - 코트(궁정) 카드 16장 리뷰에 들어가며

타로 카드 78장 리뷰 - 코트(궁정) 카드 16장 리뷰에 들어가며

지난 메이저 22장 카드 리뷰에 이어서 이제 슬슬 궁정 카드 16장 리뷰에 들어가 보려고 합니다. 처음 타로 공부할 때 궁정 카드가 뽑히면 해석이 참 난해한 경우가 많더라구요 요즘에야 좀 리딩이 익숙해지고 있네요 일단 카드를 볼 때 인물만 볼 것이 아니라 인물 뒤의 배경과 소품을 같이 보고 또, 개별 카드를 보려고 하기 보다는 전체 카드들과의 연계성, 그리고 공통 에너지 흐름을 보면 그나마 좀 읽혀지는듯 합니다. 리뷰 순서는 불 → 검 → 컵 → 흙 순서대로 진행할 생각인데요. 이 순서는 제 개인적으로 물질이 현실에 창조되는 순서라고 생각하기 때문 입니다. 하고자 하는 의지가 우선 일어나고(불) 그에 대한 생각과 행동, 방향 설정(검) 진행 상황에 따라 떠 오르는 감정/영감(컵) 그리고 마침내 현실 창조(흙) 검과 컵은 그 순서가 바뀔 수도 있을듯 한데 일단 저는 컵보다는 검을 우선해서 리뷰해 보도록 할께요. 그리고 계급 리뷰 순서는 왕 → 기사 → 여왕 → 시종 으로 읽어 나갈 생
타로 카드 78장 리뷰 - 메이저 22장 종합 리뷰

타로 카드 78장 리뷰 - 메이저 22장 종합 리뷰

지난 22개의 포스팅을 통해 타로 카드의 메이저 아르카나 0번부터 21번까지 22장 리뷰를 모두 완료 하였습니다. 중간 복기 차원에서 이번 포스트를 통해 0~21번까지의 메이저 카드를 다시 한 번 쭈욱 훑어 보겠습니다. 공허로부터 불현듯 시작된 여정 아무것도 모르는 백치는 순수히 피어나는 의지로 인해 새로운 여행을 시작 합니다. 하늘의 전능한 기운이 땅 아래에 내려지고 신의 뜻이 조화로히 땅에 물들기 시작 합니다 사방천지가 풍요로 가득찹니다 때로는 엄격한 자연의 법칙이 함께 합니다 신의 권능과 법칙에 따를 수 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하늘과 땅이 서로 맞닿아 새로운 길이 열립니다 새로운 역사와 문명이 시작 됩니다 다양한 별들의 기운을 받은 인간들이 저마다의 뜻과 의지를 갖고 세상을 향해 나아가며 많은 것을 얻지만 그로 인해 때로는 상처와 교훈을 얻습니다 그 때 마다 새로운 길을 찾아 나아 갑니다. 우주의 기운은 끊임없이 순환하고 반복되며 이렇게 반복되는 역사를 통해 인간은 신의 목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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