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소 속성 흙( 土 ) 계급 속성 왕( 火 ) 펜타클 왕은 하늘의 가호 아래 지상의 법칙에 완전히 통달하여 지상의 모든 권력과 힘을 얻은 자 그의 왼발이 밟고 있는 황소 그의 권좌에 새겨진 황소들 이는 그가 지상의 힘을 완전히 통제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는 그 힘을 이용하여 자신만의 왕국을 구축 하였고 그로 인해 많은 것을 얻었다 그리하여 다양한 쾌락들을 맛 볼 수 있었다 모든 것이 풍족하고 만족스럽기에 이대로만 계속 유지하면 될 것 같다 자신이 세운 법칙을 고수해 나간다 하지만 세상은 끊임없이 변하는 법 포도 덩쿨이 사방을 뒤덮는 모습을 보라 포도는 소유주에게 풍요와 쾌락을 주지만 그 덩쿨에 휘감기기 시작하면 풍요와 쾌락의 노예가 될 수 있으니 세상의 변화에 계속 귀 기울여라 현실에 안주하고 머물면 화가 있으리 그렇기에 계속 깨어 있어야만 한다 다음 이야기 타로 카드 78장 리뷰, 14th 궁정 카드. 펜타클의 기사( KNIGHT OF PENTACLES ) 한 기사가 조용히 한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