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연초부터 온 세상에 쎄한 느낌이 들어 전쟁, 대공황등의 혼란이 올 가능성을 대비하여 그에 대한 준비와 공부등을 해 왔었습니다. 예상대로 많은 사건 사고가 있었습니다만 다행히도 제가 걱정했던 전쟁, 대공황 같은 초대형 사고는 다행히 발생하지 않았는데요.
이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너무 걱정이 많았던걸지도 모르겠고요.
그래도 덕분에 제가 준비하고 공부 하면서 깨달은게 많았는데요. 그 중에서 가장 먼저 꼽고 싶은 깨달음이 있다면 "무슨 일이 일어나든 나 답게 현재를 살라" 를 꼽고 싶네요.
과거에 어떤 과오와 실수가 있든 미래에 어떤 미래가 올지 알 수는 없어도 부정적인 감정에 휩싸여 자신을 파괴하지 말고 내 안의 빛을 따라, 긍정적인 방향으로 즐겁고 신명나게 살자라는 거죠. 비록 내일 지구가 멸망하더라도 여전히 세상은 위태롭고 혼란스럽니다.
그렇더라도 할 일이 있다면 하고 만끽할게 있다면 만끽 하면서 오늘도 살아보리라 다짐해 봅니다. 당장 내일 무슨 난리가 터지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