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개의 포스팅을 통해 타로 카드의 메이저 아르카나 0번부터 21번까지 22장 리뷰를 모두 완료 하였습니다. 중간 복기 차원에서 이번 포스트를 통해 0~21번까지의 메이저 카드를 다시 한 번 쭈욱 훑어 보겠습니다.
공허로부터 불현듯 시작된 여정 아무것도 모르는 백치는 순수히 피어나는 의지로 인해 새로운 여행을 시작 합니다. 하늘의 전능한 기운이 땅 아래에 내려지고 신의 뜻이 조화로히 땅에 물들기 시작 합니다 사방천지가 풍요로 가득찹니다 때로는 엄격한 자연의 법칙이 함께 합니다 신의 권능과 법칙에 따를 수 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하늘과 땅이 서로 맞닿아 새로운 길이 열립니다 새로운 역사와 문명이 시작 됩니다 다양한 별들의 기운을 받은 인간들이 저마다의 뜻과 의지를 갖고 세상을 향해 나아가며 많은 것을 얻지만 그로 인해 때로는 상처와 교훈을 얻습니다 그 때 마다 새로운 길을 찾아 나아 갑니다.
우주의 기운은 끊임없이 순환하고 반복되며 이렇게 반복되는 역사를 통해 인간은 신의 목적을 ...